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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많은 피해자 치유와 폭력학대 예방을 위해서 KAVA는 끊임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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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성북구 1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융합형), AI 정서돌봄 ‘우리동네 키즈플러스’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d8cf_77c185d54b6246fcb62b9782d8ecf621~mv2.jpg/v1/fill/w_41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1d8cf_77c185d54b6246fcb62b9782d8ecf621~mv2.webp)
![[MOU] 성북구 1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융합형), AI 정서돌봄 ‘우리동네 키즈플러스’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1d8cf_77c185d54b6246fcb62b9782d8ecf621~mv2.jpg/v1/fill/w_454,h_27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1d8cf_77c185d54b6246fcb62b9782d8ecf621~mv2.webp)
[MOU] 성북구 1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융합형), AI 정서돌봄 ‘우리동네 키즈플러스’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아동 정서 안전망 구축 2026년 3월 23일, 사단법인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이사장 이희엽)와 주식회사 더멤버스는 서울시 성북구 1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융합형)와 아동들의 건강한 마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AI 기반 정서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돌봄 현장에서 교사들의 육안 관찰에 의존하던 정서 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돌봄 시스템을 현장에 직접 이식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성북구 13호점 융합형 키움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최첨단 AI 정서 발달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키즈플러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 “모두가 오은영 박사일 순 없기에”… 전문가의 통찰을 AI에 담다 돌봄 현장의 가장 큰 고민은 아이들의 미세한 심리 변화를 제때 포착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주식회사 더멤버스 이희엽 대표는 “현실적으로 모든 돌봄 현장의 선생님


"말하기 힘든 아이 속마음, 데이터로 읽고 교육으로 잇다"… ‘우리동네 키즈플러스’ 정서 돌봄의 표준 제시
단순 돌봄 넘어선 ‘과학적 아동 정서 안전망’ 구축… 관찰과 정서 교육을 하나로 아동들의 정서적 위기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아이들의 내면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키즈플러스」가 돌봄 현장의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주식회사 더멤버스와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가 공동 개발한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육안 관찰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4주간의 마음여행’이라는 컨셉으로 디지털 정서 탐색 과정을 통해 아동의 심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 단순 ‘진단’을 넘어선 ‘정서 발달 교육’… 마음 근육을 키우다 「우리동네 키즈플러스」의 핵심은 단순한 심리 분석이 아닌, 관찰과 교육이 동시에 일어나는 과정이라는 점이다. 아이들은 4주 동안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AI 캐릭터 ‘조앤’과 대화하며 자신의 모호한 감정을 정확한 단어로 정의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 이는 아이 스


KAVA, KT와 손잡고 국민 정신건강 혁신에 앞장서다
KAVA, KT와 함께 대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초거대 AI 기반 마음건강 서비스 실증 및 사업화 참여


KAVA,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 본격 추진
2025년 피해자 통합지원 본부를 개설하며, 경찰청과의 협력을 통해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


KAVA, 강원도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검진 서비스 지원
강원도 지역에서 아동·청소년의 심리적 건강 증진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건강 검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광주경찰청, KAVA와 함께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
광주경찰청은 피해자 보호와 지원 강화를 위해 희망틔움 AI 케어센터를 개소하고, 인공지능(AI) 상담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AI 서비스는 사단법인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가 담당하며, 최첨단 기술과 전문가의 협업


KAVA, 5개월 만에 3,596건의 아동·청소년 상담 데이터 구축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서 5개월간 3,596건의 아동·청소년 상담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수집하며 큰 성과


범죄 피해자들의 심리적 부담 경감하고 경찰 관계자 수사 돕는 역할... 전국 경찰에 확대 추진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가 23일 광주경찰교육센터에서 열린 '희망틔움 Ai 케어센터' 개소식에서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공지능 마음건강 검진 서비스 '조앤', 제36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서 시연
아동·청소년의 스트레스 신호 및 상담 필요성 판단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베이비뉴스 기자】 인공지능 마음건강 검진 서비스 '조앤'.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사단법인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아동학대 없는 돌봄현장’ 토론회 개최
BGF리테일 ‘아이CU’ 사업 등 우수성과 발표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는 7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박성중 의원실과 함께 ‘아동학대 없는 돌봄현장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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