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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성북구 1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융합형), AI 정서돌봄 ‘우리동네 키즈플러스’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

  • 8시간 전
  • 2분 분량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아동 정서 안전망 구축



2026년 3월 23일, 사단법인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이사장 이희엽)와 주식회사 더멤버스는 서울시 성북구 1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융합형)와 아동들의 건강한 마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AI 기반 정서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돌봄 현장에서 교사들의 육안 관찰에 의존하던 정서 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돌봄 시스템을 현장에 직접 이식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성북구 13호점 융합형 키움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최첨단 AI 정서 발달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키즈플러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 “모두가 오은영 박사일 순 없기에”… 전문가의 통찰을 AI에 담다 돌봄 현장의 가장 큰 고민은 아이들의 미세한 심리 변화를 제때 포착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주식회사 더멤버스 이희엽 대표는 “현실적으로 모든 돌봄 현장의 선생님들이 최고 수준의 1:1 심리 케어를 제공하기는 어렵다”며, “우리동네 키즈플러스는 이러한 현장의 한계를 AI 기술로 보완해, 선생님들이 마치 임상 전문가의 안경을 쓰고 아이들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맞춤형 도구”라고 강조했다.


■ 부모 관찰지 대신 ‘아이의 진짜 목소리’를 직접 듣다

기존 학교 등에서 진행되는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는 학부모가 아이를 관찰해 체크하는 '부모용 관찰지' 방식이어서, 아이가 겪는 실제 속마음을 아이의 입으로 직접 듣기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었다.


반면 ‘우리동네 키즈플러스’는 아동이 직접 애니메이션 캐릭터 ‘조앤’과 1:1로 상호작용하며 놀이하듯 참여한다. 이는 어른의 질문에 방어적인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만들며, 수백 문항의 딱딱한 설문지보다 훨씬 정확하게 아이의 스트레스, 교우관계, 자아존중감 등을 파악해 낸다.


■ 특허 출원된 3대 기술 엔진: [관찰-몰입-분석]의 입체적 설계

‘우리동네 키즈플러스’는 단순한 심리 검사가 아닌, 4주간의 여정을 통해 아이의 마음 근육을 키우는 정서 발달 프로그램이다.


  1. [관찰] 3단계 심층 교차 검증: 자기보고(글) → 개방형 서술 → 투사적 이미지 카드 선택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아이의 무의식적 본심까지 모순 없이 탐지한다.

  2. [몰입] 멀티모달 인터랙션: 캐릭터 ‘조앤’이 풀 보이스와 애니메이션으로 가이드하여 문해력이 낮은 저학년도 즐겁게 몰입할 수 있다.

  3. [분석] 전문가 X AI 이중 검증: AI가 패턴화한 데이터 초안을 KAVA 소속 임상심리 전문가가 최종 검토 및 보정하여 압도적인 신뢰성의 보고서를 발행한다.



■ 4주간의 마음 여행이 주는 선물, ‘종합 성장 리포트’

프로그램을 마친 아동과 부모에게는 ▲결과 요약 ▲감정 변화 트렌드 ▲또래 대비 프로파일 ▲AI 분석 기반 해석 및 전문가 의견 ▲부모 교육 가이드가 포함된 고신뢰 보고서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부모는 "우리 아이가 4주 동안 어떤 마음을 겪었고,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사단법인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는 이번 성북구 13호점 키움센터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검증된 임상 노하우와 AI 기술이 결합된 ‘데이터 기반 아동 정서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도입 문의 및 신청]



주식회사 더멤버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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