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ZONE이란? 

지켜존은 아동학대신고의무자 근무 기관 등을 지켜Zone으로 설정하고 구성요소를 설치하여

폭력 학대를 사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기 위한 가이드 및 예방과 치유를 위한 효과적인 정보와

장치를 제공하여 아동 보호 프로세스가 가동되기 위해 필요한 신고 지원과 예방 캠페인을 담고 있는 아동 학대 예방 및 신고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지켜ZONE 추진동기 

아동학대 사건 ​신고의 실태

아동학대

​신고율

27.3%

교직원 19%

의료인 1%

​복지시설 1.2%

72.7%

아동본인 13.5%

부모 18.2%

​낯선사람 및 기타 24.4%

통계자료 : 보건복지부 /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발견이 늦어질 수록 정도가

심해지는 아동학대의 특성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들의 신고율이 일반인들에 비해서도 저조하며 신고를 꺼려 하는 이유에는 업무적, 상업적 불이익과 신고 후 시비 등의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신고 의무자 미신고 시의 벌금 및 동일 내용의 반복적 의무 교육으로는 해소가 불가능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신고자 보호를 위해 경찰,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해 신변보호에 필요한 조치 요구가 가능하지만 학대 가해자는 신고자를 추측하기 쉽고 추측만으로 법망을 피한 은근한 영업 방해 및 트집과 추측성 역신고 등의 경찰 공무원 및 지자체가 개입하기 어려운 마찰이 일어나기에 신고 의무자들은 신고를 기피하게 됩니다. 이는 상업적 이해관계가 많이 얽혀있는 기관일수록 저조하게 나타납니다.

장기 결석 여부 및 예방접종 미실시 등의 정보연계로 대상을 예측하는 국가 시스템은 학대 정도가 심각한 수준까지 올라갔을 때 비로소 발견할 가능성이 크며 해당 시스템이 존재하여도 아동이 사망하는 사건은 발생하였습니다.

신고의무자들은 학대 발견 후 미신고 시 벌금 500만원과 의무적으로 정해진 시간 교육을 받고 있지만 자신의 처지와 기관의 불이익을 감수할 수 없다고 근로자들은 판단하기에 학대 발견에도 부모와 기관의 친밀관계를 우선시 생각하게 됩니다.

아동학대 사건은 처음부터 무자비한 폭력이 이루어지는 것보다 미약한 체벌에서 부터 습관적으로 지속되어 강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 발견하여 조치를 취해 주는 것이 아동의 보호와 더불어 가해 부모를 위해 필요합니다.

 소개영상 

 

시행 예정 공지

지켜존 서비스 2021년 4월부터 진행예정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와 아동폭력학대예방 추진 위원회에서 준비 중인 지켜Zone 서비스는 2021년 4월부터 진행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예정 내용

- 포스터 제공

- 아동 학대 체크 리스트 (웹)

- 양육 가이드

- 치유 프로그램 연계

- 온/오프라인 신고 지원 등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159 (당산동 4가 39-5) 휘선빌딩 7층 (우07219)

대표전화: 02-598-1477     팩스: 02-598-1478    이메일: kava2016@kava.kr

관리자: 임종순  |  디자인 : 임종순 / 최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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