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7. 국회 간담회

코로나19 아동학대 이대로 괜찮은가?


아동폭력학대예방 간담회


▶ 장소/일시 :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2020년 7월 7일 14:00 ~ 16:00

▶ 주최/주관 : 국회의원 이인영 / 서영교,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 후원 : 행정안전부 / 경찰청 / 마이에듀 /

베이비뉴스 / (주)포티움

▶ 행사 목적:

코로나19와 더불어 계속 증가하는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정부· 사회의 적극적 개입 방안 및

효과적인 아동 안전 예방 사업에 대한 토론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번 행사의 주최자로 참여하였으며 아동폭력학대예방 간담회를 주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자신 또한 이런 기조에 발맞춰 모든 아동들이 폭력과 학대 없는 환경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정 및 입법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KAVA의 회장이자 아동폭력학대예방 추진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인 신의진 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문제가생기면 떠들다가 사라지는 자리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아동학대예방에 도움을 주는 간담회를 만들고자 각 시도별 아동을 보호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모셨으며 신고가 저조한 대한민국의 신고의무자들이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예방책을 가지고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자리에 모인 자신을 비롯한 KAVA와 아동 전문가들 그리고 의원들이 함께하여 다시는 아동학대 때문에 실망하고 절망하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행정안전 위원장을 맡게 된 이번 간담회 공동 주최자 서영교 의원은 청와대 일정을 마치자마자 간담회장으로 찾아와 함께 뜻을 모았다.

서영교 의원은 김옥심 위원장의 토론을 듣다 눈물이 났다며 피해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나 아프고 천안 계모 학대 사건을 설명하며 아이들을 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법안 마련 등 여러 지원을 통해 아동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이야기하였으며 신의진 회장과 19대 국회의원을 함께하며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는데 이제 현장에서 아이들을 돕는 신의진 회장을 국회에서 지원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발제 : 경북대학교 소아정신과 정운선 교수

좌장 : 신의진 -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교수

/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회장

토론자

1. 김옥심 - 아동폭력학대예방 추진위원회 위원장

2. 최규삼 - 베이비뉴스 대표

3. 허미란 - 구로육아종합지원센터장

4. 김심환 -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안전예방 국장

5. 김현경 -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

6. 심현규 - 경기북부지방결찰청 여성청소년과

7. 오성헌 - 법무법인 오킴스 대표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