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30 구리경찰서 업무협약








또 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아동의 조기발견 및 보호를 위해 지켜존 활동 등을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유희정 구리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리경찰은 위기아동을 조기에 발견할수 있도록 신고망을 확대하고 전문기관과 함께 피해 아동 보호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의진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도 "더 이상 확대로 고통받는 아동이 없도록 '지켜Zone'이 가교역활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159 (당산동 4가 39-5) 휘선빌딩 7층 (우07219)

대표전화: 02-598-1477     팩스: 02-598-1478    이메일: kava2016@kava.kr

관리자: 임종순  |  디자인 : 임종순 / 최다현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